일 국회해산 가을이후로/하시모토연정
수정 1996-03-02 00:00
입력 1996-03-02 00:00
산케이는 정부·여당의 고위당국자를 인용,부실주택금융전문회사(주전)처리를 둘러싸고 국민여론의 비판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음을 감안해 국회해산시기를 늦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연립여당은 6월하순 개최되는 서방 선진7개국(G7)정상회담을 비롯한 외교에 최대한 힘을 기울이고 9월 소비세 세율인상 등을 확정지은 다음 국민여론의 호전을 계기로 중의원을 해산해 총선거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996-03-0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