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환각 30대 일가족 납치기도
수정 1996-02-22 00:00
입력 1996-02-22 00:00
이씨는 지난 20일 하오 8시20분쯤 송파구 석촌동 H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던 유모씨(36·회사원·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아반떼 승용차에 뛰어들어 유씨와 부인 최모씨(33),아들(7)등에게 회칼을 들이대며 『가락동쪽으로 차를 몰라』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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