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극 통상정책 성공/연간 2천억 달러 이득/무역협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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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17 00:00
입력 1996-02-17 00:00
미국은 적극적인 통상정책을 통해 큰 폭의 수출증가를 이룩한 것으로 자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CEA)는 14일(현지시간)미의회에 제출한 경제보고서에서 미국은 우루과이 라운드협상의 농업,서비스,지적재산권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전세계의 관세율을 낮춤에 따라 연간 1천억∼2천억달러 상당의 이득을 얻게 됐다고 분석했다.<박희준기자>
1996-0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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