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 여대생 폭행,도피/10대 유학생 구속기소
수정 1996-02-15 00:00
입력 1996-02-15 00:00
장군과 어울려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운 이상필씨(21·대학생) 등 유명 건축가와 사업가의 아들 3명은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조모군(19)은 불구속 기소했다.<박선화기자>
1996-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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