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엑스포 96」 개막 김대통령 축하메시지
수정 1996-02-14 00:00
입력 1996-02-14 00:00
김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오늘날 인류의 삶의 형식과 내용을 가장 크게 바꾸고 있는 것은 컴퓨터와 정보통신으로 정보통신을 통해 사람은 새로운 정보와 지식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하고 많은 사람과 효율적으로 교류하고 있다』면서 『나는 이번 정보통신 엑스포가 더 많은 사람이 정보통신의 혜택을 누리도록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정보엑스포 96」은 지난 1월1일 시작돼 올해말까지 인터넷상에서 열리는 세계 최초의 가상박람회로 현재 28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가희망국은 60여개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1996-02-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