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받침대 무너져 인부 7명 사상/호남 고속도
수정 1996-02-12 00:00
입력 1996-02-12 00:00
사고는 다리교각의 거푸집을 떼내는 작업을 하던중 받침대 중간의 연결부위가 하중을 견디지 못해 끊어지면서 일어났다.
사고가 난 공사장은 LG건설이 지난 92년 연장 7㎞의 교량공사에 들어가 올 연말 완공할 예정이었다.
1996-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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