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남주시인 2주기 추모식/5·18묘역서
수정 1996-02-12 00:00
입력 1996-02-12 00:00
이들은 추모사에서 『5·18 광주학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온 생애를 바치고 통일운동에 앞장선 김남주 시인의 뜻을 받들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미력을 다 바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추모식을 마친 뒤 「고 김남주 시인 추모문학의 밤」행사를 갖고 고인의 뜻을 기렸다.
1996-02-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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