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시외버스 설 귀성표 오늘부터 예매/「고속」승차권 절반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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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09 00:00
입력 1996-02-09 00:00
◎「시외」도 11일까지 노선별 실시

설 귀성객을 위한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17·18·19일자 승차권 예매가 9일부터 실시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중 예매중인 고속버스의 경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등 4개 고속버스터미널의 각 노선(경부·호남·영동)의 승차권이 절반가량 남아 있다.또 시외버스 승차권은 9·10·11일 3일동안 노선별로 예매를 실시한다.

고속버스 승차권의 경우 서울고속버스터미널(782­5522) 경부선 17일자 2만1천3백장,18일자는 2만5천6백장,19일자는 3만7천여장이 남아있다.또 서울종합터미널(782­5522)호남·영동선의 승차권 잔여 물량은 17일자 2만1천9백여장,18일자 2만9천여장,19일자 4만여장 등이다.동서울터미널에서는 시외버스와 마찬가지로 9·10·11일 3일동안 예매를 실시한다.<강동형기자>
1996-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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