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당시 혐의 조작/대법원에 재심 청구/전대열씨 등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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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03 00:00
입력 1996-02-03 00:00
전대열씨(민주당 서울 강북갑지구당위원장)등 「한국민주화 투쟁 정치범 동지회」회원 14명은 2일 5·18 당시 불법감금 상태에서 수사기관의 가혹행위와 혐의조작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주장,대법원에 재심을 청구했다.
1996-02-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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