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농원 실종여아 20일만에 부모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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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02 00:00
입력 1996-02-02 00:00
【용인=조덕현기자】 지난달 12일 용인자연농원에서 실종된 한아름양(8·초등1·인천시 연수구 동춘동)이 실종 20일만에 경기도 하남시에서 발견돼 1일 부모품으로 돌아갔다.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1일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사는 김복식씨(35)부부가 그동안 아름양을 데리고 있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날 아름양을 부모에게 찾아주었다.
1996-0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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