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노동 서울대수석 장승수씨 온정 밀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2/02/1996020202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2-02 00:00 입력 1996-02-02 00:00 막노동을 하며 5차례의 도전 끝에 올해 서울대 인문계 수석을 차지한 장승수씨(25·대구시 동구 불로동)에게 각계에서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1996-02-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