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이란 외교관 추방령/“신분 안맞는 행동” 혐의
수정 1996-02-02 00:00
입력 1996-02-02 00:00
공보부의 한 관리는 『바레인주재 이란대사관 3등서기관이 외교관신분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해 추방명령을 받았으며 그는 1주일 안에 바레인을 떠나야 한다』고 확인했다.
지난달 바레인 관영 신문들은 이란이 지난 14개월동안 바레인을 휩쓴 정치적 소요를 조장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한 바 있다.
1996-02-0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