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하사금 30억원 장세동씨 자진 헌납
수정 1996-01-27 00:00
입력 1996-01-27 00:00
검찰 관계자는 이와 관련,『장씨가 보관하고 있던 30억원이 전씨 비자금에서 지출된 사실이 확인됐고 장씨가 국고헌납의사를 밝힘에 따라 유죄판결이 나면 추징 또는 몰수할 것에 대비,보전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박홍기기자>
1996-01-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