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사건 증인 채택/전경환씨에 소환장(조약돌)
수정 1996-01-25 00:00
입력 1996-01-25 00:00
재판부는 『서울 강남터미널 부근 인창상가의 명목상 소유주였던 김모씨를 협박,5억원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조씨가 「당시 이 상가의 실질 소유주였던 전경환씨 부부로부터 상가인수 및 운영에 대한 공로금조로 받기로 한 돈」이라고 부인함에 따라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전씨 부부를 증인으로 채택했다』고 말했다.<노주석기자>
1996-01-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