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53% “스트레스로 건강 해쳐”/롯데백화점 248명 설문
수정 1996-01-25 00:00
입력 1996-01-25 00:00
또 남자는 음주를,여자는 과로를 건강을 해치는 요인으로 꼽았다.
최근 롯데백화점이 남녀직원 2백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52.8%가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답변했다.
남녀별로 보면 남자의 경우 음주가 34.5%,여자는 과로가 25.4%로 나타나 약간 다른 양상을 보였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먹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남자는 57.2%가 보신식품,여자는 49.3%가 영양제라고 응답했다.
1996-01-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