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군속과 동거 30대 여인 의문사
수정 1996-01-20 00:00
입력 1996-01-20 00:00
M씨는 경찰에서 『자다 깨보니 강씨가 호흡곤란증세를 보여 응급조치를 취했으나 호흡이 멈춰 상오 6시쯤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김태균기자>
1996-0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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