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일 NEC사 「동기식 D램」 규격통일
수정 1996-01-16 00:00
입력 1996-01-16 00:00
한국과 일본의 최대 반도체 생산업체인 양사는 「사실상 업계표준」을 목표로 오는 6월 출시할 16M 싱크로너스 DRAM부터 다음 단계의 64M까지 사양을 통일하고 97년부터 가격을 일반 DRAM 수준으로 내리기로 했다.
싱크로너스 DRAM은 일반 DRAM에 비해 처리속도가 빠르고 실용화에 막 들어선 신제품으로 통일된 사양이 없는 실정이며 시장주도제품이 표준역할을 하게 된다.
1996-01-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