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보좌관이 술집서 여가수 폭행/조사경관도 때려
수정 1996-01-15 00:00
입력 1996-01-15 00:00
양씨는 이날 상오 1시40분쯤 서울 중구 장충동2가 타워호텔 카바레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이 술집 여가수 정모씨(43)와 사소한 말다툼 끝에 얼굴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