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3차조사단 체류/북,1개월이상 연장
수정 1996-01-14 00:00
입력 1996-01-14 00:00
북한은 지난해 12월1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함남 신포시에서 활동중인 3차 경수로부지조사단의 체류일정을 2월23일까지 38일간 연장했다고 정부의 한 관계자는 전했다.<이도운기자>
1996-0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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