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군 고위급회의 정례화
수정 1996-01-13 00:00
입력 1996-01-13 00:00
해군은 한·미 해군간 무기체계와 관련된 정보교환 및 공동연구,상호관심사 토의를 위해 참모차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한·미 해군 고위급대표자 협력회의를 올해부터 정례화하기로 했다.
안총장은 『최근 심상치 않은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해 만반의 대북경계태세를 갖추는 것은 물론 이념교육을 통한 주적개념 정립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성기기자>
1996-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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