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 이태복씨 영입 전면보류/신한국
수정 1996-01-11 00:00
입력 1996-01-11 00:00
신한국당의 이같은 방침은 급진적 진보세력의 영입이 당의 정체성을 혼란시키고 총선에서의 득표력을 도리어 약화시킬 것이라는 내부의 지적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1996-01-1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