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조기총선 가능성 배제/가토 자민당총장 회견
수정 1996-01-08 00:00
입력 1996-01-08 00:00
가토총장은 이날 NHK방송과의 회견에서 『무라야마총리의 사임이 의회해산과 조기총선 실시의 이유가 되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아울러 『차기정부는 단명으로 끝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1996-0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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