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6년생 11층서 투신자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2-29 00:00
입력 1995-12-29 00:00
【대전=이천렬 기자】 28일 하오 2시14분 쯤 대전시 서구 도마동 경남아파트 102동 경비실 위에 정성민군(국교 6년·서구 도마동)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조남칠씨(57)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군이 이날 아침 수영장을 간다며 집을 나간 뒤 소식이 없었다는 가족들의 말과 이 아파트 11층 복도에 정군의 우산과 수영복 가방이 발견됨에 따라 정군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1995-12-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