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에 성폭행 여고 교사 영장
수정 1995-12-17 00:00
입력 1995-12-17 00:00
최씨는 지난달 1일 하오9시쯤 김모양(15·1학년)에게 전화를 걸어 『할 얘기가 있다』고 불러낸뒤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경기 남양주군 와부읍 조정경기장으로 데려가 얼굴 등을 때리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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