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보급소장 영장/동서식품 화재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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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15 00:00
입력 1995-12-15 00:00
동서식품 본사 방화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마포경찰서는 14일 동서우유 수원 장안 보급소장 김시흥(34·경기 수원시 장안구 종안동)씨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13일 하오 6시30분쯤 서울 마포구 도화2동 유동빌딩 3층 동서식품 마케팅부 사무실에서 농성을 벌이다 본사직원 40여명과 몸싸움이 벌어지자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인 뒤 스티로폴과 신문지가 깔려있는 바닥에 던져 불을 낸 혐의다.<김환용 기자>
1995-12-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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