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보급소장 영장/동서식품 화재 수사
수정 1995-12-15 00:00
입력 1995-12-15 00:00
김씨는 13일 하오 6시30분쯤 서울 마포구 도화2동 유동빌딩 3층 동서식품 마케팅부 사무실에서 농성을 벌이다 본사직원 40여명과 몸싸움이 벌어지자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인 뒤 스티로폴과 신문지가 깔려있는 바닥에 던져 불을 낸 혐의다.<김환용 기자>
1995-12-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