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유혈 악화 사망 6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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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12 00:00
입력 1995-12-12 00:00
【카라치 AFP 로이터 연합】 파키스탄 야당인 모하지르 카우미 운동(MQM)당이 당지도자 친족의 피살에 항의해 3일간의 총파업을 호소한 첫날인 10일 카라치시에서 최소한 6명이 숨지고 하이데라바드시에선 5개 시중은행이 불탔다고 주민들과 경찰이 전했다.

이번 총파업으로 카라치시의 교통이 완전 마비됐으며 카라치 1천2백만 시민들은 대부분 폭력사태에 휩싸일 것을 두려워해 바깥 출입을 삼가고 있다.
1995-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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