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수사 적극 협조/정승화씨 등 20명 회동
수정 1995-12-11 00:00
입력 1995-12-11 00:00
정씨는 『지금까지 명쾌하게 밝혀지지 않았거나 부각되지 않았던 12·12사건 당시의 20여개 사항을 정리해 검찰에 제출하겠다』면서 『최규하 전대통령이 12·12 상황을 진술하려 했으나 전두환씨의 측근들이 입을 막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김성수 기자>
1995-1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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