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로 1m 상어 낚아 중 1년생 부산 송도서(조약돌)
수정 1995-11-28 00:00
입력 1995-11-28 00:00
어민들은 『깨끗한 물에 사는 상어가 잡힌 것은 송도해수욕장의 수질이 호전됐기 때문』이라고 풀이.
이 상어는 인근 송도회센터 주인 박강남(55)씨에게 5만원에 팔렸다.<부산=이기철 기자>
1995-11-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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