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스포츠서울 뉴스넷 선풍적 인기/국내유일 퍼지검색에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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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25 00:00
입력 1995-11-25 00:00
◎서비스개시 이틀만에 13만2천여건 접속

서울신문사가 인터넷에 제공하고 있는 전자신문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2일 창간 50돌을 맞아 개통된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은 서비스 시작 48시간만인 24일 하오 1시 현재 총 접속건수 12만3천4백52건을 기록,전자신문 사상 전례없는 최다접속횟수를 기록했다.

종이가 쌓이지 않는데다 배달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최첨단 뉴스매체인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에는 특히 전국 각계 각층의 독자들로부터 격려와 성원의 전자우편도 답지,첨단매체로서의 위상을 재확인시키고 있다.

특히 서울신문사만의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퍼지(인공지능)검색」은 타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검색기능으로 언론사에서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것이다.따라서 고급사용자는 물론 정확한 용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현석 기자>
1995-1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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