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특례입학 경쟁률 2.1대1/최종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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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15 00:00
입력 1995-11-15 00:00
서울대가 외교관자녀등 특례입학자의 자격심사기준을 강화한 뒤 처음으로 오는 12월13일 실시되는 96학년도 정원외 특례입학시험의 경쟁률은 올해 2.8대1보다 떨어진 2.1대1로 최종집계됐다.

서울대 교무처에 따르면 14일 정원외 특례입학생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외교관자녀·상사주재원의 경우 20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평균 2.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10명이내로 뽑는 교포자녀는 6명이 지원해 정원에 미달됐다.
1995-1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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