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진 비관 40대 분신자살
수정 1995-11-13 00:00
입력 1995-11-13 00:00
경찰은 숨진 김씨가 서울 중구 중앙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운영해 왔으나 지난해 4월부터 빚더미에 시달려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해 왔다는 부인 송정순씨(40)의 말에 따라 김씨가 사업부진을 비관,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김환용 기자>
1995-1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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