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부정 일 다이와은 미 지점 16곳 매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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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11 00:00
입력 1995-11-11 00:00
【도쿄 로이터 연합】 미국에서 거액의 채권부정 거래로 물의를 일으킨 일본의 다이와(대화)은행이 미국내 점포들을 스미토모(주우)은행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다이와 은행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다이와 은행이 미국내 17개지점중 15개와 뉴욕에 있는 신탁업무 지점을 스미토모 은행에 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와 은행 소식통은 『매각계획중인 15개 지점이 마이애미,댈러스,시카고 및 기타 지역에 있는 것들』이라고 밝혔다.
1995-1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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