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대 수표·상품권 위조/컬러복사기로…일부 시중 유통/30대구속
수정 1995-11-09 00:00
입력 1995-11-09 00:00
이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김해원씨(24·구속)와 함께 지난 8월25일 컬러복사기 1대를 구입,5만원짜리 구두표 6천장과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 4백장,10만원권 수표 5백장 등 모두 7억5천여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수표를 위조,일부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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