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A 채택 안하면 신세기통신 허가 취소/정통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1-09 00:00
입력 1995-11-09 00:00
정보통신부는 8일 제2이동전화사업자인 신세기통신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의 이동전화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업허가를 취소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신세기통신이 최근 CDMA방식 이외에 아날로그방식의 이동전화사업도 병행할 계획임을 시사한 것과 관련,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에앞서 정태기 신세기통신사장은 7일 내년 4월로 예정된 이동전화사업을 CDMA방식으로 제공하겠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으되 첨단기술의 상용화에 따른 위험에 대비,아날로그방식도 병행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1995-1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