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목사 영,입국 불허
수정 1995-10-30 00:00
입력 1995-10-30 00:00
전세계 순방일정의 하나로 다음주 영국을 3일간 방문해 런던에서 1천2백명의 청중을 모아 놓고 강연할 계획이던 문목사는 영국당국의 입국금지조치로 지난 81년에 이어 또다시 영국방문에 실패하게 됐다.
외국인의 출입국을 관리하는 영국 내무부는 문목사의 영국방문이 『공공에 유익하지 않기 때문에』 입국을 불허했다고 말했다.
1995-10-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