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도 쓰쓰가무시 환자
수정 1995-10-27 00:00
입력 1995-10-27 00:00
26일 전주 예수병원에 따르면 무주군 안성면 장기리 곽옥선씨(64·여)등 고창·완주지역 농민 4명이 지난 14일부터 21일 사이 피부발진과 함께 고열과 두통을 일으키는 쓰쓰가무시병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
1995-10-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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