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성역없이 조사” 재강조/김 대통령,특파원과 간담회
수정 1995-10-26 00:00
입력 1995-10-26 00:00
김대통령은 25일 유엔창설 50주년 특별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유엔방문을 마치고 하와이 호놀룰루로 출발하기에 앞서 뉴욕주재 특파원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검찰의 비자금 수사와 관련,법에 따른 성역없는 수사방침을 재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번 특별정상회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뒤 『우리의 입장에서는 유엔을 통해 세계무대로 진출하는 것이 지름길』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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