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로 8백32곳 입산 통제/새달∼12월 25일
수정 1995-10-25 00:00
입력 1995-10-25 00:00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 산불방지활동기간을 11월1일부터 12월25일까지로 정하고 산불위험성이 높은 취약지역 2천4백5개소 1천3백77㏊의 산림과 등산로 8백32개소 2천9백67㎞의 입산을 통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또 이들 지역에 산불감시원,공익근무요원 등을 배치,무단입산과 화기물휴대 입산,취사행위 등을 단속한다.
올해부터 경비행기를 산불공중감시에 투입한다.이밖에 전국을 5개권역으로 구분,산림청헬기 22대를 분산 배치한다.<김병헌 기자>
1995-10-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