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귀국 박태준씨 정·재계 복귀 희망
수정 1995-10-25 00:00
입력 1995-10-25 00:00
경주 힐튼호텔에 머물고 있는 박전 포철회장은 귀국 이틀째인 24일까지 외부인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으나 정명식 전 포철회장 등 전 포철 관계자와 조용경 전민자당 최고위원 보좌관 등 극히 제한된 측근 인사들을 만나 조만간 정계나 경제계에 복귀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995-10-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