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차관 방북형식 놓고 중대만,대북압력 가시화”
수정 1995-10-21 00:00
입력 1995-10-21 00:00
대만 경제부는 이에따라 북한이 관변기구 명의로 초청하겠다는 당초의 약속을 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북한정부에 미국 독일 러시아 베트남이 모두 관변기구명의로 대만 경제부장(장관) 또는 경제부 정무차장을 초청한 사례들을 전달했다고 경제부 고위관리는 밝혔다.
1995-10-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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