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노동자 귀순/탈북 귀순자 90년후 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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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20 00:00
입력 1995-10-20 00:00
북한에서 수력기계공장 주물 노동자로 일하다가 독립국가연합(CIS)지역으로 탈출한 이원도씨(26)가 19일 귀순했다고 외무부가 밝혔다.

지난 90년이후 북한을 탈출,귀순한 사람은 모두 98명인 것으로 19일 밝혀졌다.

연도별로는 94년이 47명으로 가장 많고 올해는 최근 귀순한 최주활 상좌를 포함,모두 17명이며 90년 10명,91년 19명,92년 8명,93년 7명 등이다.
1995-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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