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공동전선 구축 이라크,이란에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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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19 00:00
입력 1995-10-19 00:00
【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는 이란과의 관계 정상화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고 아울러 양국이 공동으로 대미 공동전선을 구축할 것을 17일 제의했다.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는 이날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라크는 상호 내정불간섭에 입각해 『인접국 이란과의 관계 정상화 및 선린 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5-10-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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