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범 제주지사에 징역 1년 6월 구형
수정 1995-10-17 00:00
입력 1995-10-17 00:00
손검사는 이날 제주지법 형사합의부(재판장 정장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부 임명 도지사 재직시 지방선거를 의식해 이장단의 해외여행 경비를 지원했다가 말썽이 일자 되돌려 받은 것은 공명선거 분위기를 저해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1995-10-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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