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미군 혐의사실 부인/「지하철 구타」 첫 공판
수정 1995-10-13 00:00
입력 1995-10-13 00:00
골리나 피고인은 이날 『한국인 승객이 아내 소희 골리나(24)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때리는 것을 보고 위험을 느껴 방어자세만 취했지 한국인 승객을 폭행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사실을 부인했다.
1995-10-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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