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 기술·설비 정보 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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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12 00:00
입력 1995-10-12 00:00
◎2만여업체 전산시스템 구축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내년 4월부터 중소기업들에게 적격 외주가공업체와 부품구입업체 등을 알선,소개해주는 연계생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를 위해 국내 2만3천여개의 제조업체가 보유한 각종 기술과 설비,생산품목 등을 데이터베이스(DB)화한 전산시스템을 구축,시범운영에 들어갔다.앞으로 2만5천여개 기업의 관련 정보를 추가로 확보,올 연말까지 4만8천여개 업체의 정보를 보유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이 정보를 개인용컴퓨터(PC)통신망을 이용해 제공할 예정이고 영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오는 96년부터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서비스 할 계획이다.
1995-10-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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