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쌀지원 끝나 마지막 수송선 출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0/09/1995100900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0-09 00:00 입력 1995-10-09 00:00 북한에 지원되는 쌀 수송 마지막 선박인 대한통운의 「코렉스」호가 7일 상오 9시 15분 2천5백t의 쌀을 싣고 동해항에서 북한의 청진항을 향해 떠났다.이에따라 지난 6월 25일 「씨아펙스」호가 첫 쌀수송에 나선지 석달 12일만에 15만t의 대북 쌀 지원은 끝났다. 1995-10-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