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쌀지원 끝나 마지막 수송선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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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09 00:00
입력 1995-10-09 00:00
북한에 지원되는 쌀 수송 마지막 선박인 대한통운의 「코렉스」호가 7일 상오 9시 15분 2천5백t의 쌀을 싣고 동해항에서 북한의 청진항을 향해 떠났다.이에따라 지난 6월 25일 「씨아펙스」호가 첫 쌀수송에 나선지 석달 12일만에 15만t의 대북 쌀 지원은 끝났다.
1995-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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