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불티”/9월 판매 85% 증가… 국산은 줄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0-06 00:00
입력 1995-10-06 00:00
올들어 국산차의 판매는 줄지만,수입 승용차의 판매는 크게 증가하는 추세가 여전해 외제차와 국산차의 명암은 계속 엇갈린다.

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외제 승용차는 6백11대가 팔려 올들어 지난 달까지의 판매대수는 5천2백41대로,작년 같은 기간의 2천8백35대보다 85%나 늘어났다.지난 달까지 외제차의 점유율은 0.69%다.



반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의 국산 승용차 내수판매는 75만2백38대로 전년 동기보다 3.3% 줄었다.

외제차 중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세이블LS(3천1백60만원)로 6백48대였다.<곽태헌 기자>
1995-10-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