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씨 곧 귀국/여권선 청와대 면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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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27 00:00
입력 1995-09-27 00:00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는 박태준 전포철회장이 곧 귀국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이날 『박전회장이 10월초 모친 기일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할 것으로 안다』면서 『박전회장이 귀국하면 김영삼 대통령과의 면담도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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