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소 촉구 철야 금식기도/개신교 청년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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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26 00:00
입력 1995-09-26 00:00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한신대학원학생회 등 개신교청년단체 소속 회원 20여명은 25일 하오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성명을 내고 일주일 예정으로 「5·18특별법 제정및 학살자 기소를 위한 철야 금식기도」에 들어갔다.

◎「5·18」 서명 교수 모두 5천1백여명



검찰의 5·18책임자 불기소 처분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한 교수는 서울대와 고려대 등 전국 45개대와 지역교수협의회 등을 합쳐 5천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고려대교수 1백31명이 성명을 발표한 이후 지난 23일까지 서명에 참가한 교수는 45개대 3천8백97명에 광주·전남 지역교수협의회를 비롯한 6개 교수단체 1천2백86명 등 모두 5천1백83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1995-09-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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