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본점서도 85년 지폐 유출/국감 자료 확인
수정 1995-09-25 00:00
입력 1995-09-25 00:00
한국은행이 임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5년 1월 한은 본점 발권부 서무직원인 홍모 김모씨등 두명이 금고내 미발행화폐 2천만원을 절취한 사실이 드러나 면직처분을 받았다는 것이다.
임의원은 『당시 정사과장과 발권부장등 간부들도 감독소홀의 책임을 지고 감봉등의 징계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한종태 기자>
1995-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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